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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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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성(朴世成)

<묘> 광해군 13년(1621)~현종 12(1671). 조선 문신. 자는 만기(萬
基), 본관은 반남이며 박환의 아들. 어려서부터 침착하고 영리하였
다. 재주 역시 뛰어나 글을 잘하였다. 인조 26년(1648) 알성문과(謁
聖文科)에 을과로 급제. 사관(史官)을 지내고 홍문관 정자(正字), 
봉교(奉敎)등을 역임했다. 부모를 부양키 위해 삭령군수를 자처하
여 나아가서 선치하였고 1653년 설서(說書), 정언(正言)으로 평안
도 암행어사로 나아갔고 1656년 장령, 이듬해 필선(弼善), 1660년 
동부승지(同副承旨)로 윤선도(尹善道)와 함께 서인과 권력투쟁을 
하다가 문외출송(門外黜送)되었다가 1665년 판결사(判決事)로 등
용. 형조참의(刑曹參議)를 거쳐 우부승지(右副承旨)에 올랐다. 자상
한 반면 결단력과 의리도 있었으며 평생 청렴하여 가난으로 만족하
였다.

<참고 : 내고장의 얼, 유물유적편, 한국인명대사전>,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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