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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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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환지(沈煥之)

<문헌> 영조 6(1730)~순조 2(1802) 조선 문신. 벽파의 영수 자는 
휘언(輝元), 호는 만포(晩圃), 본관은 청송. 진(鎭)의 아들. 1771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교리, 호서 암행어사, 대사간, 대사성을 역
임. 1792년 형조참판으로 김희채(金熙采)의 탄핵을 받아 한때 금갑
도에 위리안치 되었다가 복직, 이조판서 등을 거쳐 1795년 우의정, 
이듬해에 좌의정, 이어 우참찬 등을 역임하였다.
1800년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으로 벽파가 득세하자 영의정에 올라 
이듬해의 신유박해(辛酉迫害)때 시파(時派)의 천주교인에게 무자비
한 박해와 살육을 감행하였다.
영조말에 영조 비 정순왕후의 오빠인 김귀주와 같은 벽파로 홍국영
에 대한 공격에 선봉으로 활약한 인물로 기미(1799)년부터 신유
(1801)년까지 제 36대 충렬서원 원장으로 직함을 남겼다.

<참고 : 충렬서원 선생안, 한국인명대사전>, 박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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