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심관섭

이미지없음
 심관섭(沈寬燮)

독립지사. 1888년 6월 26일 용인군 이동면 화산리 373번지에서 출생
하였다.
그는 민족주의자(民族主義者)로써 1917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만주 
길림성(吉林省) 휘춘현(揮春縣) 동문내(東門內) 천합고회(天合高
會)로 건너가 길림주민회(吉林住民會) 주선으로 정착. 이에 속하여 
독립활동을 하다가 1925년 1월 통의부(統義府) 길림주민회(吉林住
民會) 광정단(匡正團)등을 통합, 정의부(正義府)를 조직하였을 때, 
정의부 일원으로 적극 가담, 활약하였으며 이 단체는 황무지를 개척
하여 독립운동 가족들을 안주케 하는 한편, 압록강을 건너 평안북
도 각지의 일경(日警) 주재소를 습격하여 위세를 떨치기도 하였다.
그가 만주에서 활동했을 때에는 연갑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였다.
1940년 11월 2일 별세하였다. 유족으로는 재승(載昇), 재만(載晩), 
재숙(載淑)이었으나 모두 용인을 떠나 서울 등지에 살고 있다고 하
나 확인되지 못하고 있다.

<참고 : 용구문화, 용인문화원>, 금병윤
    목록



 
주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