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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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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순용(申順用)

항일의병. 용인군 모현면 하밀동에서 출생. 농업에 종사하던 농민이
었다.
당년 31세로써 정기인, 정원경 등과 함께 의병장 이익삼의 휘하에 
가담.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융희 2년(1908) 1월 2일 의병장 이익삼(李益三)의 휘하에 가담하여 
의병활동에 전력하였다.
융희 2년(1908) 1월 2일 의병장 이익삼과 함께 총기를 휴대하고 용
인군 모현면 능동 원촌에 잠입하여 구장 이병기(李秉基)로부터 광
목 2필을 공여 받은 바 있다.
그 후 체포되어 강도 죄목으로 2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참고 : 경성지방재판소 재판기록>,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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