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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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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金顯秀)

항일의병. 용인군 모현면 부계리(초부리)에서 살았다.
의병장 이익삼(李益三)의 휘하에 자원 투신하여 활동하던 중 융희 3
년(1909) 음력 3월 10일 용인군 포곡면 소운동(현 유운리) 이재봉
(李在鳳)의 집에 들어가 군자금을 징취하려 하였으나 완강히 거절
하자, 동군 고석동(高石洞) 덕현(德峴)으로 대동하여 협조를 요구
한 끝에 5원을 헌납 받았다.
그 후 이익삼과 더불어 용인군 상동면(士洞面) 금현(현 이동면) 김
종옥(金鍾玉)의 집에 들어가 백미 3석, 마태(馬太) 2석, 벼 19석의 
물자를 징발 의병활동을 위한 군수물자로 조달하였다.
그 후 체포되어 강도 및 강동상해죄로 기소되어 경성지방재판소에
서 5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참고 : 명치 42년 령 제3호 재판기록>, 노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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