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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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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허옥(任許玉)

항일의병. 용인군 곽기리(지금의 이동면)에 거주하였다.
당년 30세인 임허옥은 농업에 고용된 신분으로 융희원년(1907) 8월 
의병 윤관문(尹官文)의 휘하에 가담하였다. 그 후 용인군 묘봉면(지
금의 묘봉리)에서 동 의병대와 함께 일시 은신하여 주변 곽기동(郭
基洞:곽터) 업이동(業已洞)등에 출몰하여 일인이 수탈한 군수전(軍
需錢) 4백 냥을 탈취, 의병활동자금으로 확보하였으며 안성지방으
로 이동 중 일본 병사와 전전하다가 산개되어 은신 후 다시 돌아왔
다. 그러던 중 융희 2년(1908) 4월 다시 의병에 합세하였다가 체포
된 후 내란죄로 기소되어 10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그가 소지했던 화승총 2점이 증거물로 확보되었고 또 당시의 연령
으로 보아 적극적으로 의병활동에 가담하여 활약하였다.

<참고 : 독립운동사 별책(1), 재판기록>,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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