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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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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함(金 涵)

<출생> 선조 원년(1568) 양지현 월로동(지금의 안성군 고삼면 월향
리)에서 출생. 본관은 서흥, 자는 경현(敬賢), 호는 면재(綿齋)이
다. 엄격한 부친의 교훈을 받아 몸가짐이 반듯하였고 효성이 지극함
을 천성으로 태어났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부친을 따라나서 의병가운데 있었는데 부친 
충수(忠守)가 적진에서 고군분투 위급을 맞이함에 함은 칼을 휘두
르며 단신 돌입하여 왜적 몇을 격살한 후 부친을 끌어안은 채 순사
(殉死)하니 부자의 충효함이 실로 가상하였다.
숙종 경신년(1680)에 와서 효자로 표정되고 영조 경신년(1740)에 사
헌부 지평(持平)에 증직되었다.

<참고 : 삼강행실록, 향토문화와 전통>, 이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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