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이핵

이미지없음
 이핵(李翮)

<출생.묘.효자> 본관은 우봉, 용인군 이동면 천동(지금의 이동면 
천리)에서 참의 유겸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모친과 가솔을 이끌고 강화
도에 피난하였으나 이듬해 정축년(1637)에 강화성이 함락되어 적군
이 쳐들어오자 모든 사람이 살기를 꾀하여 아비규환을 이루었다. 이
때 그의 모친 윤씨는 길에서 적을 만나자 스스로 불에 뛰어들어 전
신에 화상을 입어 살가죽이 모두 부르트고 벗겨졌다.
이를 본 적이 활을 쏘았는데 아들 핵과 아우 령(翎)이 어머니를 가
로막아 무사하게 하였으며, 또 하늘의 보살핌이 있었는지 아들 둘
도 기절하였다가 다시 소생하여 어머니를 구하였으므로 난이 평정
되자 핵에게 효자 정문이 내려지고 돈령부도정(敦寧府都正)에 발탁
되었다.
죽은 뒤에 이조참판으로 추증되었다. 그의 묘소는 이동면 천리 속
칭 독서대 좌측 부친 묘소아래 있는데 효자 정문은 강화에 있다.

<참고 : 삼강행실록, 우봉이씨 세보, 내고장의 얼>, 이응준
    목록



 
주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