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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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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치상(李致祥)

<묘> 선조 22년(1589)~인조 2년(1624) 조선 문신. 자는 사화(士
和), 호는 어은(漁隱), 본관은 용인, 정민(貞敏)의 아들.
이괄(李适)의 난이 일어나자 의병을 이끌고 공주로 달려가 피난간 
인조임금을 호위하였다. 이때 그의 부친은 면계시(勉戒詩)를 남기
니 이르기를 <집안이 대대로 벼슬을 하고 충성으로 보답하였는데 
이제 나라위해 영광되게 죽을 날은 왔고, 역적들은 서울에 쳐들어 
왔도다. 임금은 욕되게 피난길에 올랐으니 왕통을 어찌 보존하리, 
이 세상에는 원차산(元次山) 같은 이도 없으니 누가 꾀를 드릴고, 
임금을 위하여 너를 보내니 밤낮으로 충성을 다하여라. 너의 명예
에 욕됨이 없다면 다소 나의 뜻은 위로되리라>고 하였다. 묘는 수지
면 풍덕천리 산 8번지에 있다.

<참고:용인이씨 세보, 비문집>, 박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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