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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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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李儁)

<생거·급제> 순조 8년(1808)~? 본관은 연안(延安), 조묵(祖黙)의 아
들로 양지에서 출생. 경인기로유생과(庚寅耆老儒生科) 병과에 응시
하여 82세의 나이로 장원하였다. 그러나 이준에게 베푼 과거는 조선
시대에 노인에게 특별히 주던 품계(品階)로서 이전(吏典)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나이 80세가 되면 양민(良民)이나 천민(賤民)을 가리지 
않고 한 품계를 제수하였으며 원래 품계가 있는 사람에게는 1품씩
을 더 올리고 당상관(堂上官)이면 어명에 따라 가자(加資)하였다. 
또한 동서반(東西班)의 관리로서 4품 이상의 실직(失職)에 있던 사
람 중에 80세 이상이 되면 가자(加資)하였고 사대부가(士大夫家)의 
부녀자중 90세가 된 사람은 해당 조(曹)에서 추천하여 노인직(老人
職)을 주었으며, 일반 서민은 1백세가 된 사람에게는 은전으로 가자
하는 등 노인을 예우하였다. 이를 동칭 수직(壽職)이라 하는데 이준
의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며, 수직 기로과(耆老科)에 급제
한 인물로서는 고금을 통틀어 용인에서는 이준 한 사람 뿐이다.

<참고 : 고사대사전, 용인군지, 족보편람>, 최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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