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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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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삼(李益三)

항일의병. 용인군 모현면 능동에 거주하였다. 용인, 광주, 양지, 죽
산, 양성 등지를 주 무대로 맹렬하게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익삼(李益三)은 융희원년(1907), 봉기한 이래 융희 3년(1909) 6
월 20일 체포될 때까지 신출귀몰하면서 일경을 괴롭혔고 일진회(一
進會)등 친일 인사의 징치, 빈민구제, 항일유격전을 전개한 인물로
써 경기찰비보(京畿察祕報) 제923호에 의하여 내부(內部) 경찰부
장 일본인 송정무에게 보고한 신문조서에서 그의 출생지가 모현면 
능동(지금의 능원리)임이 밝혀지고 있다.
또한 경기관 내의 의병활동에 관한 동향보고서 <경비수 제531호, 
융희 원년 11월 24일자>에 의하여 일시 귀순했다가 의병으로 다시 
봉기했던 인물이며 수하에는 15명가량의 부하를 두고 용인·광주를 
주 무대로 활동했음이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이익삼을 추종한 의병
들의 숫자는 그보다 훨씬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용인군 동
북부 의병출몰은 대개 그의 수하에 있었던 의병이었던 것으로 나타
나고 있다.

<참고 : 독립운동사 자료집 별책>, 금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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