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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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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연(金昌淵)

생몰 1881. 9. 10~1941. 5. 13. 용인군 원삼면 사람이다. 1919년 3월 
21일 원삼면에서 황경준, 최상근 등과 같이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
가하여 200여명의 시위 군중을 규합하고 원삼면 사무소 앞에서 태
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를 고창하는 한편, 일경과 헌병의 총격에도 
굴하진 않고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에 피체되었다.
같은 해 5월 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
형을 언도받고 공소하였으나 7월 11일 경성복심법원과 9월 22일 고
등법원에서 각각 기각되어 6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1919. 5. 9. 경성지방법원 판결문, 3・1운동실록(이용
락),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제2권>,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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