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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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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백지(李伯持)

<출생> 1361년 사위(士渭)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본관이 용인으로 
조선 초기의 문신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좋아했던 그는 고려 우왕 11년인 1385년 문과에 
급제하여 형조전서(刑曹典書), 좌우부대언(左右副代言)을 지냈다.
1409년(태종 9년) 성주목사로 재직하면서 백성을 동원하여 관둔전
(官屯田)을 경작하도록 하였다가 경차관(敬差官)에게 적발되어 중
도부처(中途付處)되었다.
1419년 전라도관찰사로 재직하던 중 병으로 사임한 뒤 그해 12월에 
임종했다.
조정에서 종이 70권을 치부(致賻)하였으며 묘소가 지금의 기흥읍 
영덕리 잔다리마을에 쓰여졌다.

<참고문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박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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