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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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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룡(金俊龍)

<전사(戰史)> ? ~ 인조 19(1641) 조선 무신. 자는 수부(秀夫), 본관
은 원주(原州),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두남(斗南)의 아들. 선
조 41년(1608) 무과(武科)에 급제. 선전관(宣傳官)을 거쳐 황해도, 
경상도, 함경도의 병영에 근무하였다.
인조 14년(1636) 전라도 병마절도사가 되었고 병자호란(丙子胡亂)
이 일어나자 관할군사를 이끌고 직산(稷山)을 경유 용인의 광교산
(수지면 신봉리 소재)에서 진을 치고 청태조(淸太祖)의 사위인 양고
라(羊高羅) 장군을 포함한 많은 적병을 사살하여 병자호란 중 가장 
큰 전공을 세웠다. 시호는 충양(忠襄)이다.

<참고 : 한국인물대사전, 국사대관>, 금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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