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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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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석(李景奭)

<문헌> 조선 중시의 문신. 본관은 전주, 자는 상보, 호는 백헌(白
軒), 덕천군의 6대손이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 인조를 호종하여 남한산성에 들어
갔다. 인조가 항복하고 산성을 나온 뒤 도승지에 발탁되고, 예문관
제학을 겸임, 삼전도(三田渡) 비문을 찬진하였다.
1646년 효종의 북벌정책이 청나라에 탄로되자 모든 것을 자신의 책
임으로 돌려 극형에 처하게 되었으나 국왕의 간청으로 목숨을 부지
하였고 판교의 석문에 은거하였다.
평생을 소학과 논어를 거울삼아 수양하였는데 문장과 글씨에도 뛰
어나 칭송을 들었다.
조익에 이어 제4대 충렬서원 원장을 지냈는데 이 시기는 판교에서 
은둔할 시기였던 것으로 짐작된다.

<참고 : 충렬서원 선생안>, 노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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