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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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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柳泓)

<초상> 성종 14년(1483)~영종 6년(1551) 조선 무신. 자는 자연(子
淵), 본관은 진주(晋州), 영의정 순정(順汀)의 아들. 1506년 중종반
정 때 부친이 큰 공을 세우자 원훈(元勳)의 아들로서 정국공신(靖國
功臣) 3등에 책록되어 사복시주부(司僕寺主簿)가 되었다. 이듬해
에 형조와 공조의 좌랑(佐郞)을 거쳐 중종 5년(1510) 군기시 첨정
(軍器寺僉正)에 오르고 중종 6년 무과에 급제하여 사복시부정(司僕
寺副正)으로 승진되었다.
중종 10년(1515)에 훈련원 부정(副正)에서 당상관에 올라 첨지중추
부사(僉知中樞府事)겸 오위장(五衛將)을 거쳐 중종 14년(1519) 원
주목사(原州牧使)가 되었다. 중종 21년(1526) 훈련원도정(訓練院都
正)으로 승진하였고, 중종 23년 충청도 병마절도사(忠淸道兵馬節度
使), 중종 28년 경상도병마절도사, 중종 31년 광주목사 등을 거쳐 
중종 34년 가의대부(嘉義大夫)로 승진되었고, 다시 회령부사(會寧
府使)에 임명되었다. 중종 39년 진산군(晋山君)에 봉해지고 명종 원
년(1546)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에 이르렀으며, 좌찬성(左贊
成)에 추증되었다.
묘는 부평부 수탐리에서 원삼면 맹리로 이장하였다. 모현면 진주유
씨 종가에 반영의 초상이 전한다.

<참고 : 진주유씨 세보, 용인군지, 내고장의 얼>, 노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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