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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유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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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수(劉泰秀)

항일의병. 용인군(이하 불명)에 거주하였다.
농업에 종사하던 양민으로 당시 연령 41세였다.
용인지역에서 의병활동을 벌이다가 체포되어 의병의 목적이 무엇이
냐는 법정 질문에 <일본병과 전선하여 삭발한 사람을 제거하여 보
국안민(保國安民)하는 것이 의병의 목적이다>라고 재판정에서 한
인 판사서리의 물음에 답하였다. 처자가 있을 불혹의 나이, 한참 사
는 재미를 보고 있어야 할 착한 백성들이었다.
그는 한국 군대가 해산되고 단발령이 내려진 국운쇠망의 기운에 의
분하여 의병활동에 투신하고 박춘식(朴春植)이 이끄는 의병대에 합
류하여 총기를 들고 성산, 마가실 등 존위(存位)집을 습격, 군자금 9
백 냥을 징취 하였으며, 광주의 서낭청에 출동하였다가 일경(日警)
에게 체포되어 융희 2년(1908) 6월 17일 10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
였다.

<참고 : 독립투쟁사 별책(1), 재판기록>,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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