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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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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석(金正錫)

항일의병. 용인군 수여면 동진리(현 용인읍 남리)에 거주하였다.
당시 나이 35세로 농업과 상업을 겸하여 살아가던 중 융희 3년
(1909) 3월, 역시 용인을 거점으로 활약하더 이덕경(李德京) 의병장
의 휘하에 투신하여 의병활동을 수행하였다.
그러던 중 동년 6월 이덕경과 함께 상동면(현 이동면), 염대동에서 
군자금 1원 80전을 징취한 것을 비롯. 9월에는 죽산군 고등리(高登
里)에서 광목을 비롯한 군품을 징취하였다. 또 11월에는 친일적인 
인사로 지목된 용인의 모 인사집에 들어가 명주 두필 등의 물품을 
징취하였다.
그 후 체포되어 전기 사항에 대한 자백을 강요받고 강도죄가 적용되
어 1910년 3월 4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3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
다.

<참고문헌 : 경성지방재판소 재판기록참조>, 금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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