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원연

이미지없음
 원연(元埏)

<전사유래> 본관은 원주. 경사우수사 원균의 아우. 임진왜란이 일
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금령(金嶺:지금의 용인읍, 삼가리, 역북리 지
구)역에 주둔해 있던 왜적을 공격하였다가 패하였다.
원년이 왜적을 공격한 것은 11월경이다. 원주원씨 가문에 전해오는 
일설에는 용인읍의 해골에서 전투를 벌여 크게 승리하였던 것으로 
<해골>이란 지명도 본래는 <화약골>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주장한
다.
즉, 원연이 왜적을 이 골짜기로 유인하여 화약과 염초로 화공을 감
행하여 적을 크게 무찔렀음으로 후에 사람들은 이곳을 <화약골>이
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변하여 해골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구전적인 얘기지만 당시 진사(進士)의 신분으로 있
던 그가 용인에서 왜적과 조우하여 일전을 벌였다는 것은 난중잡록
편에도 기술되어 있다.

<참고 : 난중잡록, 용구문화>, 박상돈
    목록



 
주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