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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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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순(禹德順)

항일의병. 용인군 수여명 어매동(漁梅洞:현,포곡면 금어리) 4통 1호
에 거주하였다.
농업을 하면서 동장(洞長)의 일을 보고 있던 사람으로 당시 나이는 
60세였다.
우덕순은 의병장 김순일의 활동을 은밀히 지원, 마을 사람들을 설득
하여 융희원년(1907) 음력 11월 성금 16원을 거출하여 의병활동 성
금으로 지원한 것을 비롯, 융희 2년 7월까지 같은 방법으로 3백 냥
의 군자금을 모아 의병을 지원하다가 일경 밀정에 의하여 고발 체포
되어 융희2년(1908) 10월 6일 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참고 : 융희 2년 령 제241호 재판기록>, 노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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