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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혁

이미지없음
 어진혁(魚震赫)

<효자.정려문> 본관은 함종(咸從). 자는 경백(驚百). 숙종 갑자
(1684)생이며, 양숙공(襄肅公) 어세공(魚世恭)의 후손으로 호조참
판에 증직되었다.
천성이 지효하여 몸과 마음으로 양친을 봉양하였고 항상 순종하고 
한 번도 부모의 뜻을 거스른 적이 없었다.
부친이 득병하여 위중함에 얼음을 깨고 목욕재계한 후 삼일동안 기
도를 하는 중에 잉어가 스스로 뛰어올라 이를 잡아 봉양하니 효험
이 있어 수 10년을 연장하였다.
부친이 갑년을 맞으매 진혁은 미의를 입고 춤을 추어 양친의 마음
을 기쁘게 하였다.
노친(老親)의 봉양지절이 갈수록 도타웠음에 그 효행이 일세에 자
자하였다. 마침내 상께서 들으시고 정려문을 내리시며 가선대부 호
조참판으로 록봉하는 은전이 베풀어졌다.
고종 갑자년(1864)에 송전동 어현(魚峴)에 정려각을 세우니 지금의 
이동면 송전리 속칭 안어고개에 전한다.

<참고 : 삼강행실록, 내고장의 얼>, 이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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