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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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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명(安基命)

<효자.정려문> 본관은 순흥, 헌종원년(1835) 을미, 함안군수 안익
(安㢞)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천성이 지효(至孝)하여 지성으로 부모
를 부양하였다. 유년에는 과천에 기거하였는데 부친이 득병 와석
(臥席)하자 궁집시탕으로 간병하기에 온 정성을 다 하였다. 쇄원(12
월) 엄동지절에 부친의 보신을 위해 한강까지 매일 나가서 얼음을 
깨고 잉어를 낚아 올려 봉양하였고 한밤중에 목욕재계 산천에 기도
할제 호랑이가 그를 보호하였으니 지극한 효성에 감읍한 때문이라 
하였다. 부친 3년 거상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묘곡배하니 세인의 
귀감이 되었다.
이러한 효행은 만인이 우러러 보고 마침내는 사림이 숭앙하여 조정
에 상소하였기로 고종 경오(1870)에 정려의 은전이 내려졌다. 원삼
면 맹리 행군마을에 정려각이 있다.

<참고 : 삼강행실록, 내고장의 얼>, 이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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