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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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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영(趙寅永)

<문헌> 정조 6(1782)~철종 1(1850) 조선 문신. 자는 희경, 호는 운
석(雲石), 본관은 풍양, 순조 19(1819)년 식년문과에 장원, 이듬해 
응교가 되고 1822년 대사헌에 특진, 1826년 경상도 관찰사를 거쳐 
이조참의, 대사성을 역임, 헌종 1년(1835) 이조판서에 승진, 이때 순
원왕후(純元王后) 김씨가 수렴청정하게 되면서 안동 김씨의 세도정
치가 시작되자 이에 대결, 풍양조씨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1839년 
우의정에 올라 척사윤음(斥邪綸音)을 찬진하여 천주교도를 박해하
였으며 죽을 때까지 4차례에 걸쳐 영의정을 역임하였다.
1816년 성절사로 청나라에 갔을 때 청나라의 금석학의 대가인 유연
정(劉燕庭)에게 우리나라 금석학 자료를 주어 연구케 하였고, 귀국
한 후에도 계속 김정희가 발견한 북한산의 진흥왕 순수비(순수비)
의 탁본을 보내주었다. 문장, 글씨, 그림에 모두 능했던 인물로 무술
(1838)년부터 경술(1850)년까지 제 41대 충렬서원 원장으로 직함을 
남겼다.

<참고:충렬서원 선생안>,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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