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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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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씨(延安府夫人 田氏)

<묘·사당·비각> 연안부부인 전씨의 묘는 구성면 마북리에 있다. 마
북리는 조선시대 용인현 관아가 있던 곳이며 현령이 도임하면 먼저 
부부인 전시 묘에 참배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연안부부인 전씨는 바로 성종의 장모이자 중종의 외할머니 되는 사
람이며, 영원부원군 윤호(尹壕)의 아내이다. 세조 8년(1462) 6월 26
일 그의 부군 윤호가 신창현감으로 있을 때 거기서 낳은 딸이 후에 
성종의 계비가 되었으니 곧 정현왕후(貞顯王后)이다. 본래 성종비
는 칠삭둥이 한명회의 딸이었으나 19세로 요절하였고 뒤를 이어 연
산의 어머니인 윤숙의 계비가 되었으나 “음험하고 패악하다”는 이
유로 폐출, 사사된 후 숙의 윤씨가 계비가 되었는 바 곧 윤호와 전
씨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그의 묘는 1972년 도굴 되었으며, 그의 
사당(현조사)와 묘지가 구성면 마북리에 전한다.

<참고:내고장의 얼>, 이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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