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최호

이미지없음
 최호(崔灝)

<출생> 본관은 화순(和順). 충신 사재감주부(司宰鑑主簿) 최잠(崔
潛)의 후손이며 자는 백인(伯仁), 호는 소암(素菴)이다. 영조 기사
년(1749)에 용인에서 출생하였다. 유년시절부터 효성이 지극하여 
부친이 위독할 때에는 변을 맛보아 가며 병세를 알아보고 구환하기
를 성심으로 하였다. 그러나 천수를 다하여 운명하려 하자 단지수혈
하여 수일간 수명을 연장시켰다.
또 모친의 병환에는 꿈 중에 신인(神人)이 나타나서 영약의 처방으
로 효험을 얻었으니 지극한 효성의 소치였다. 전후 거상에는 조석으
로 곡묘하고 에와 법도에 따라 극진하게 봉사(奉祀)하니 사림이 모
두 흠경하여 상소하였으므로 순조 임진(1820)년에 정려문이 내려졌
다.
이 정려문은 후에 그의 선영인 안성군 원곡면 가천리로 옮겨져 충
신 최잠의 정려문과 함께 전해지고 있다.

<참고:삼강행실록, 내고장의 얼>, 이응준
    목록



 
주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