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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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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행(金元行)

<문헌> 숙종 28(1702)~영조 48(1772). 조선 학자. 문신. 자는 백춘
(伯春), 호는 미호(美湖), 보관은 안동, 김창협의 손자. 1719년 진사
가 되었으나 신임사화에 종조(從祖)인 창집(昌集)이 노론 4대신의 
한 사람으로 사사되고 일가가 모두 유배되자 어머니의 배소(配所)
에 따라가 있으면서 맹자와 이이, 송시열의 저서를 탐독하였다.
후에 부(父), 조(祖)가 모두 신원된 뒤에도 시골에 파묻혀 학문에만 
힘썼다.
1759년 왕세손이 책봉되자 세손을 교육할 적임자로서 영조의 부름
을 받았으나 소를 올려 사퇴하였다.
당시 성리학에서 이간의 낙론을 지지하였다.
무자년(1768)부터 임진년(1772)까지 충렬서원 원장으로 재직하였
다.

<참고 : 충렬서원 원장록, 한국인명대사전>, 노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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