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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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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덕순(崔德峋)

<묘·효자> 조선 인조 때 사람.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탁경(卓
卿), 한성부윤 사위의 6세손. 배천군수 사립의 아들. 효행을 대로 이
어 온 가문에서 출생, 백형(白兄) 덕린(德嶙)과 함께 부모 봉양에 정
성을 다하였다. 조정에서는 효행을 가상히 여겨 누차 등용하려 하였
으나 부모를 섬기는 일에 소홀할 것을 염려하여 나아가지 않았다. 
그러나 왕의 특지로 6품직을 보임 받은 후 양천군수를 제배하였으
며 후에 충주판관, 가평군수를 역임하였다. 그는 임지에 부임할 때
마다 필마로 부임하여 백성을 구휼하고 송사를 공정하게 처리하는 
한편 병기를 수리하여 유사시에 대비하였다. 이에 병자호란 등 8년
간의 병란에도 그가 부임하는 지역은 적이 감히 침범하지 못하였다
고 한다. 효종 때 효행을 기려 효자정문을 내렸다. 묘는 남사면 완장
리에 있다.

<참고:전주최씨 족보, 시흥군지>, 금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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