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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최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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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국만(崔國萬)

항일의병장 정주원의 부하로 양지군 남면 사동(지금의 내사면 남곡
리)에 거주하였다. 당년 51세의 나이로 의병활동을 수행하던 중 
1908년 12월 23일 평택군 남면 월정리 양석환의 집에서 군자금을 지
우치하였다가 탐지되어 둔포 순사와 헌병대 합동수색대에 의하여 
체포되었다.

<참고:충남경수 제1159호>,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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