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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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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경준(黃敬俊)

항일의병. 생몰 1883. 6. 5~1940. 6. 23. 용인군 원삼면 사람이다. 
1919년 3월 21일 용인군 원삼면에서 이봉현(李蜂鉉), 김영달(金永
達), 김성남(金性男), 이은표(李殷杓), 이용환(李容煥), 최상근(崔相
根), 안명옥(安明玉), 김은수(金殷秀)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
을 벌이기로 계획하였다.
이들은 마을을 누비면서 주민들을 규합하고 산봉우리마다 봉화를 
올리는 등 준비를 갖춘 후 이날 새벽 횃불을 들고 주민 2백여 명과 
함께 독립만세를 크게 외치면서 원삼면 사무소를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 이어 면장을 앞세우고 다시 장터로 향해 시위행진을 벌이
던 중 출동한 일군 헌병과 경찰의 무차별 발포로 많은 사상자가 발
생하였다. 이때 그는 주동자의 한사람으로 체포되어 이해 5월 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년형을 언도받고 
항고하였으나, 7월 11일 경성복심법원과 9월 22일 고등법원에서 각
각 기각되어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
려 199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1919. 9. 22. 고등법원,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2권, 독립유
공자공훈록(국가보훈처)>,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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