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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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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규(金完圭)

민족대표 33인중의 1인. 천도교인, 호는 송암(松岩), 송석(松石), 고
종 14년(1877) 용인에서 출생.
한학을 수업한 후 구 한국말에 여수(麗水) 통신주사(通信主事)와 한
성부주사(漢城府主事)를 역임하였다.
그 후 천도교(天道敎)에 들어가 도사(道師) 법암장(法菴長)이 되었
고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중 1인으로 체포되어 2년간 복
역하였다.
출옥한 뒤 천도교 서무과장에 피임되었고, 8・15광복 후 국민회 서
울시 위원장과 재무부장을 겸임하였으며, 33인 유족회 회장을 지냈
다.
1949 서거하였고, 1962년 3월 1일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복장(복
장)을 받았다.

<참고 : 3・1독립운동실록>,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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