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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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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씨(韓氏)

<열부> 본관은 청주, 면제(綿齊) 김함의 5대손인 통덕랑 김익성(金
益聖)의 처이다. 영조 신해(1731)에 부군이 득병하여 위독한 지경
에 이르렀을 때 온갖 정성을 다하여 간병하였으나 끝내 운명의 시간
을 맞이하매 한씨는 손가락을 잘라 피를 흘려 남편의 입에 흘려 넣
어 회생시켰다. 그러나 수일 후 결국은 임종하고 말았다. 한시 부인
은 이때까지 아이를 갖지 못했는데 “여인이 수태하지 못함은 부도
(婦道)를 다하지 못함이다”라고 스스로 질책하고 부군의 뒤를 따라 
순절(殉節)하니 정열을 칭송하는 소리가 일세에 드높았다. 6년 후
인 영조 13년(1737)에 후손 김동현의 상소로 명정이 내려 열부로 표
절되었다.

<참고:삼강행실록, 내고장의 얼>, 이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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