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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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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새(金 璽)

<출생> 중종 39(1544~ ? ) 자는 이옥(爾玉), 호는 경호(耕湖), 본관
은 상산(商山). 통훈대부(通訓大夫)로 용인현령을 지냈다. 부친의 
상(喪)을 당하자 묘막을 짓고 살며 슬퍼함이 형언할 수 없었다. 효
성이 지극하였기로 제사 지낼 음식이 떨어졌을 때에는 꿩이 스스로 
부엌으로 날아 들어왔고 사슴 한 마리가 묘 옆에 자면서도 사람을 
보고 놀라지 아니하였는데 상기(喪期)를 마친 뒤 사슴은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 이 일이 <읍지>와 <삼강행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참고 : 내고장의 얼 인물편>, 노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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