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김상익

이미지없음
 김상익(金相益)
<출생, 효자비> 용인군 내사면 제일리 산매동에 살았으며 글방을 
차려 훈장을 하면서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좌수의 직을 맡아 향치
를 돌보았다.
평소 효심이 두터웠기로 향민의 사표가 되었다.
그의 부친이 득병하여 자리에 눕자 궁집시탕(몸소 약을 끓여 간병
하는 것)하였고 친수를 다하여 숨을 거둠에 멸성지정(滅性之情)으
로 애도하였다. 예에 어긋남이 없이 장례를 마친 후 3년의 거상 중
에 하루도 빠짐없이 삼시 곡묘하기를 비롯 풍우설한 중 일지라도 그
치지 아니하였다.
모든 언행이 일세에 사표가 되었으므로 향당이 찬양하여 마을 입구
에 효자비를 세웠다. 비문에

효는 하늘이 내리나
인도의 근원 이니라
하늘 있고 이름 있음에
하늘과 더불어 그 이름 빛나리

<참고 : 삼강행실록, 효자비>, 이응준
    목록



 
주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