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김사근

이미지없음
 김사근(金士根)

항일의병. 경기도 양지군 주서면(현 용인읍 운학리 어득운 마을) 거
주하였다.
당시 연령 25세의 청년으로, 융희 3년 령 제23호의 판결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그는 융희 원년(1907) 음력 9월경 당시 정변으로 변혁
된 정부의 새 정사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고서, 그것을 변경할 목적
으로 여러 곳에서 봉기한 의병단체에 가담하여, 두령 임오교(林五
敎)의 지휘 하에서 동지 수백명과 함께 무장하고 죽산, 광주 등지에
서 활약하였다. 그 후 용인출신 의병장 정주원의 휘하로 이속하여 
융희 2년(1908) 음력 2월 정주원의 휘하에서 수십명의 동지와 함께 
용인군 내 여본구리(역북리) 부근에서 일본수비대와 교전하는 등 
역전하다가 체포되어 융희 3년(1909) 3월 26일 경성지방재판소에
서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참고문헌 : 융희 3년 령 제23호 재판기록참조>, 이인영
    목록



 
주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