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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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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현(金東鉉)

<효자비> 본관은 경주이고 자는 옥진(玉振), 고종 경신생(1880)이
다. 상촌(桑村)에서 자수성가하였으며 평소 사친효행(事親孝行)이 
지극하였다. 경인동란(6.25)때는 모든 사람이 피난 중이었으나 동현
은 부친 때문에 고향을 떠나지 못하였다가 적기가 폭격을 하매 그 
부친을 등에 업고 산으로 들로 이를 피하여 화를 면하였다. 심한 폭
격으로 전 마을이 불에 탔으나 동현의 집만은 폭격을 맞지 않았으
니 이를 보고 모든 사람이 효행의 소치라 하였다. 그 후 부친의 상
을 당하매 조석으로 곡묘(哭墓)하기를 삼년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
았고 거상 중에는 슬픔이 극에 달하였다. 사림(士林)이 찬양하여 비
를 세웠는데 용인읍 유방리 버드실에 전한다.
그의 비에 기록되기를

양친에게 효도함은
백행의 으뜸이라
세상모두 부러워 칭송하니
천추에 모범일세

<참고 : 경주김씨새보, 효자비>, 이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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