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김구식

이미지없음
 김구식(金九植)

기흥음 하갈리 사람이다. 1919년 3월 30일 기흥면 신갈리 만세운동
사건의 배후 인물로, 일본 사람들이 선심공세로 나누어 준 일본제품
을 수거 폐기한 일이 있다. 이 때문에 사기횡령등의 죄목으로 기소
된 바 있었고 3월 30일 하갈리 하천변에서 수십명의 군중을 이끌고 
시위운동을 벌였다.
이로 인하여 5월 2일 수원지방법원에서 1년 6월의 징역형을 언도받
고 6월 4일 경성복심법원에 항고하였으나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
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
다.

<참고문헌 : 재판판결문(1919.5.12), 수원지방법원 독립운동사 2
권, 용인군 의병항쟁 및 독립운동사>, 이인영
    목록



 
주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