¾ÆAIμð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이메일보내기
문화원달력
조직도
홈 >향토문화자료관>향토위인

 

권씨

이미지없음
 권 씨(權 氏)

<효부・정려문> 본관은 안동, 통덕랑 권재응(權裁㒣)의 딸. 영조 정
해(1767)년에 출생하였고 의성 김씨 문중의 유성(維城)에게 출가하
였다. 그는 시아버지가 환우로 위독할 때 그 남편과 더불어 3일 3야 
동안을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였다.
시절이 마침 동짖달 이었는데 환우 중인 시아버지가 송이버섯이 먹
고 싶다고 하였으므로 다시 3일야를 기도하였더니 적봉산 소나무 
밑에 송이버섯 3개가 돋아나왔다. 그 후 꿩 두 마리가 날아들었고 
공중에서 배 세 개가 떨어지니 이 모두가 이들의 지극한 효행이 가
상하여 천우신조한 것이라 하였다.
마침내 시아버지의 환우가 치유되었고 이와 같이 기이한 효행이 널
리 알려져 세인의 귀감이 되었음은 물로 상(上)께서 들으시고 효부 
정려문을 내렸으며 영인(令人)의 직위를 내렸다.
철종 경신년(1860)의 일이니 이로서 완장리 매능동에는 효자 김치
복 이후 연속 4대의 열려 효부의 정문이 중복되었다.

<참고 : 삼강행실록, 내고장의 얼>, 이응준
    목록



 
주소 로고